요새는 하도 언론이나 인터넷에서 물을 많이 먹어야 한다라고 떠들어대는 바람에 평소 물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옥수수수염차가 좋다고 해서 가끔 보면 직접 옥수수수염을 다려서 물처럼 먹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옥수수수염차에 대한 이야기는 이전에도 한 적이 있고, 다음 포스팅에서도 다시 한번 언급할 예정이긴 하다. 요새 하도 옥수수수염차를 먹으면서 소변 자주 마렵다고 하는 분들이 있기에....

근데 과민성방광 증세를 호소하는 분들에게 우선은 물을 좀 조절하면서 섭취하고, 소변을 조금씩 참는 연습을 하라고 하면, 되묻는 질문중에 하나는...
"물을 그럼 어느정도 먹어야 해요?"

사실 물을 어느정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없어서 나역시도 어느정도 먹어야 됩니다...라고 말을 하기가 상당히 그랬다. 단순히 배뇨일지를 보면서 현재보다 좀 더 줄여야 됩니다...혹은 늘여야 됩니다...라고 그렇게 조언해줄 수밖에는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urce :  www.ehow.com/how_2289133_drinking-water-taste...)


최근 이에 대한 기준이 발표된 것이 있어서 한번 언급해보고자 한다.

18세 이상의 남녀를 대상으로 약 40명을 모집했는데, 이중 적절한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하여 서로 교차실험(crossover)으로 4일간씩 물을 25% 많이 먹거나 적게 먹거나 하고 또 50% 이상 물을 많이 먹거나 적게 먹거나 그런 식으로 연구를 시행하였다고 한다.

사실 많은 환자를 대상으로 하면 좋겠지만, 아무런 병이 없는 정상인 환자를 구하는 것도 상당히 힘들었을 것으로 생각되며, 약 1달이나 되는 시간동안에 물을 강제적으로 먹게 할수도 없을 뿐더러 환자가 잘 따라오지 않기 때문에 정확하게 실험방법으로 따라오는 사람들이 굉장히 드믈것이다. 그래서 위 연구자들도 대상수가 적은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교차실험을 시행하였을 것이며, 사실 배뇨일기를 쓰면서 자기도 모르게 치료되는 위약효과등을 배제하기 위해서는 교차실험이 매우 적절한 대안으로 생각한 것 같다.

보통 하루에 먹는 물의 양이 1리터 이하이면 탈수 증세 즉 머리가 아프거나 변비가 생길 수 있다. 또한 하루 먹는 물의 양이 3리터 이상이면 너무 많은 양일 것이다. 그래서 하루 먹는 물의 양을 1-3리터사이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고 한다.

하루에 먹는 물의 양을 25%정도 감소시키니, 소변을 자주 보는 증세와 소변이 마려운 증세 그리고 밤에 자다가 소변을 보는 증세가 유의하게 호전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하루에 먹는 물의 양을 25%~50%정도 증가시키니 낮에 소변을 자주 보는 증세가 더 심해졌다고 한다.

전반적으로 봤을때에 물을 이렇게 줄여도 삶의 질의 향상은 유의한 호전이 없었다고 하지만, 하루에 먹는 물의 양을 25%정도 줄이면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세와 밤에 자다가 소변보는 증세는 유의한 호전을 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하루에 먹는 과일로 섭취하는 물의 양이 약 300ml정도라고 하였다.

따라서 과민성방광증세를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하루에 물을 어느정도 먹어야 하는지를 조언할때.....

최소한 하루에 먹는 물의 양이 1리터 이상은 되어야 하며, 대신 과민성방광 환자가 평소 하루에 먹는 물의 양을 약 25%정도 줄여 물을 먹도록 하며 이중 평균 하루에 과일로 섭취하는 물의 양은 약 300ml정도로 기억해서 이것을 뺀 양만큼 먹으라는 것이다.

즉 요약하면

하루 먹는 물의 양
       = 0.75x(환자가 하루 평소에 먹는 물의양) - 300ml(과일섭취시)

   * 만일 이렇게 계산한 공식이 하루 1리터이내라고 한다면
      그냥 하루 1리터만 복용



근데 하루 하루마다 먹는 물의 양이 매번 달라지는데 이렇게 단순히 계산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울 듯하지만, 그래도 기준이 되는 것이 있어야 대충이라도 먹는 물의 양을 조절할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언급해본다.

참고문헌 : Hashim H et al. How should patients with an overactive bladder manipulate their fluid intake? BJU int. 2008:102:62-66.

이주 노동자의 긴급 의료지지원에 대한 모금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글을 읽고 그냥 가지 마시고 오른쪽 바에 있는 아이콘을 클릭하여
댓글이라도 하나 남겨주세요....부탁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저도 아침에 한번싸는것 빼고는 한번도 화장실 안가는데 어떻게하죠?? 제몸에 이상이 있는건 아닐까

    2008.12.06 19:54 신고
  3. 김경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익한 정보를 잘 보고 갑니다. 수고가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2008.12.06 21:25 신고
  4. Grace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소변이 심하게 마려워 화장실에 갔을때도
    200 미리 정도밖에 못봐요. 자주 가게 되고요.
    님 말씀데로 좀 참았다 가면 더 많이 보는데요. 참는게 몸에
    해롭다 해서 신호가 올때마다 가려니 넘 자주갑니다.
    물을 별로 안먹는데도요. 참고로 복부 비만도 좀 있어요.
    유익한 글 감사 하고요. 도움되는글 부탁 드림니다.

    2008.12.06 21:31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너무 자주 보는 볼때는 조금씩 더 참으면서 화장실에 가시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8.12.06 23:18 신고
  5. Favicon of http://namo BlogIcon 어머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서 곤란한 경우가 많아요...
    직장생활하는 성인 여자가 품위를 유지하기 힘든 정도였는데...
    근데 저는 물도 많이 안 마시는 편이거든요...

    참는 연습을 해야 하는 건가요?
    근데 저는 마렵자마자 참기가 힘들 정도인데....

    2008.12.06 21:48 신고
    • 신제  수정/삭제

      물을 너무 안마시면 몸에서 자정을 위한 수분이 부족해서 오히려 자정을 못한걸 빼야되다보니 더 소변이 자주 마렵다고 언젠가 들은거 같습니다. 물을 평소보다 조금 더 마셔보는 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2008.12.06 22:47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이전 포스팅에 있는 배뇨일기를 한번 적어보시는 것이 좋겠군요.
      그러면서 약간은 참는 훈련이 필요하겠죠.

      2008.12.06 23:19 신고
  6. 전 과민성방광 환자인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원에서 요역학검사를 하고 약까지 먹고 있구요 그리고 물도 하루에 500ml안팍으로 먹는데
    그냥 맹물을 100ml만 먹어도 10분도 안되서 바로 오줌이 마려워요.. 그래서 최고 많이보는 소변양이 100ml입니다.. ㅜㅜ 약도 효과가 없어서 바꿔서 복용하고 있거든요. 근데 의사쌤이 방광이 쪼그라든 상태라 소변을 많이 저장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하거든요..그리고 소변줄기도 너무너무 약해요ㅜㅜ 학생이라 학교생활하기 너무 불편하고 밤에도 2번정도 가는데 너무너무 피곤해요..ㅜㅜ 조금이라도 나아지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게다가 이번달말에 턱교정수술을 해서 수술후에는 약복용이 힘들것 같구요...ㅜㅜ

    2008.12.06 21:57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처방된 약을 복용하면서 소변을 조금씩 참는 훈련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08.12.06 23:20 신고
  7.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안에 있는 노폐물을 배출하기위해 적어도 소변양은 600~750정도 배출해야하고 대변과 땀으로 나가는 양을 대략 500으로 잡지요 결국 음식과 음료를 포함해서 1L이하면 당연히 탈수가 시작되구요.... 많이 마셔도 별문제가 안되는게 지속적으로 섭취시 대략 20L 까지도 배출 가능합니다.....
    음식내 수분 함량이 적어도 60% 정도되니 실제 음료나 물을 통한 수분 섭취량이 1L 면 충분한겁니다... 선생님이 졸업하신지 너무 오래되신듯하네요... 지나가던 내과의였습니다.

    2008.12.06 21:57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1리터의 의미를 정확하게 집어내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1리터정도 먹으면 괜찮죠.

      좋은 댓글 언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12.06 23:21 신고
  8. Favicon of http://biotechnology.tistory.com BlogIcon 바이오매니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있는 내용이었는데 글 잘 보고 예전에 쓰다만 글 하나 트랙백걸고 갑니다.

    2008.12.07 00:13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하하하..감사합니다.

      그 사진이 참 인상적이군요.

      그리고 물 10리터를 먹는 사람이 있을까.....그런 사람은 진짜 물중독이 되지요.

      2008.12.07 20:40 신고
  9. 마음향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몸속에 70%이상 물이라는데...물도 종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물을 먹는냐가 중요하다고 저는 감히 말씀드릴께요.
    제가 먹고있는 물은 처음엔 500cc를 먹은후 5분후 소변을 시원하게...
    요즘은 아침식전에 700cc 낮에 800~1000cc 저녁잠자기전에 500cc를
    먹습니다
    몸에 나쁜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지 몸에 변화가 많았졌습니다.

    2008.12.07 00:56 신고
  10. peter ho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답변자의 닉네임을 두빵이라고 하셨는지요?
    필리핀의 남부 어느 종족에서는 두빵을 미친사람이라는 뜻으로 사용한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그뜻은 아니겠죠?

    2008.12.07 01:01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오메....그런가요?

      제 성이 좀 특이해서 어릴때 몇몇 친구들이 그렇게 불렀습니다...

      이상한가요?

      2008.12.07 20:42 신고
  11. bigvirus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원래 물을 거의 안먹는 편인데요.
    거의란 말은 하루에 한컵을 먹으면 많이 먹는정도??
    대부분 과일, 오렌지 쥬스, 커피로 충당합니다.
    그것도 많이 먹는 편은 아니구요.
    물을 많이 먹으면 피부와 건강에 좋다기에 저도 함 도전을 해봤는데요..
    물을 먹은 후 너무나 자주 화장실을 가서,
    생활에 불편이 너무 심하더라구요..
    물을 안먹어도 그닥 변비는 없구요..
    저의 경우..???
    남들이 먹는 정도의 물만 먹어도 이런 반응이 생기나요??
    정말 1리터만이라도 편히 먹고 싶은데..
    하두 안먹어 버릇해서 그런건가요??
    자꾸 먹다보면 화장실 가는 횟수도 줄어 들까요??

    2008.12.07 01:23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흠....커피등으로도 화장실에 자주 갈 수 있습니다.
      커피는 중단하시고 물을 좀 더 드시는 것이 좋을듯....

      2008.12.07 20:43 신고
  12. Favicon of http://cafe.daum.net/canm16 BlogIcon 월천이한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경우는 최근 친구들과 콘도를 수차례에 결처 관광을 하여본결과 본인이 수면시 다른 친구들보다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병원에 가서 비뇨기과의사를 만나서 약간의 약을
    처방받고 있는 중인데요. 확실시 편함을 느끼 겠습니다. 지금 힘드려서 배뇨일지를 써 봅니다만 보통 하루에 8회 정도의 소변을 보더군요. 소변의 량이 하루에 1600CC~2000CC 정도인데 막걸리를 먹으로 양이
    확실히 많이 나오 더라구요. 배뇨일기 100%를 몇일 쓰려니 굉장히 힘 들더라구요. 알약으을 복용하니
    확실히 편함을 느끼 겠습니다.

    2008.12.07 01:29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그정도면 뭐 약간 많이 소변을 본느 것인데...괜찮습니다.
      약 복용하면서 약간씩 참는 연습정도 하시면 될 듯 하네요.

      2008.12.07 20:44 신고
  13. Favicon of http://www.cyworld.com/rangju26 BlogIcon rangju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식사시 국도 거의 먹지않고 물도 하루에 많이먹어야 3잔정도인데 물먹는양이 너무 적은가요???
    그런것땜에 피부가 건조한것인지도 모르겠는데...ㅎ

    2008.12.07 01:34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실제로 과일이나 음식물에 물이 대부분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앞 댓글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최소한 전체 물의 양이 1리터는 되어야 탈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2008.12.07 20:45 신고
  14. WW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식전 30분에 물한컵, 식후 30분 물한컵 이렇게 마시는데도,
    외출 할 때는 잘 안 마시게 되더라구요.
    물을 2리터 마시라는 분들이 있었는데 1리터 다음부터는 꼭 챙겨서 마셔야겠어요...

    2008.12.07 01:44 신고
  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물을 싫어해서 다이어트 콜라로 아침에 식후 1시간뒤에 300ml 마시구 점심엔안마시구
    저녁엔 식후 1시간뒤에 250ml 마시거든요? 물은 아예입에안대구요..

    그럼 계산은 어떻게해요?

    2008.12.07 01:51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딱...위의 공식을 정확하게 사용하라는 말이 아니구요.

      저것을 대충의 기준으로 삼아서 물먹는 양을 조절하란 말인데요...

      다이어트 콜라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물을 드시는 것이 좋겠지요.

      2008.12.07 20:46 신고
  16. 싸이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궁금했는데~!! 참 유익한 정보 였습니다

    2008.12.07 06:03 신고
  17. 디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경우에는 거의 모든 소변에 너무 거품이 많이 나옵니다.... 단백질이나 당 때문이라고 들었는데요. 아직 고등학생인데 벌써부터 당뇨기가 있는건지.. 혈당검사를 해야하는건가요?

    2008.12.07 06:06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소변에 거품이 있는 경우에 대해서 이전에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2008.12.07 20:46 신고
  18. 쪼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목마를때도 거의 물을 안마시는편인데;ㅂ;ㄷㄷ
    국은 먹을때도 있고 안먹을때도,
    근데 소변은 너무 많이 보는것 같아요
    뭔가 이상이 있는건지 ㄷㄷㄷㄷ

    2008.12.07 14:18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목 마를때는 물을 좀 드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배뇨일기를 한번 써보시죠..^.^

      2008.12.07 20:47 신고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물값이 비쌉니다.......

    2008.12.10 22:53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글쎄요...사실 몇년전만 하더라도 물을 사서 먹는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요...

      물값이 나중에는 석유값처럼 되지 않을까..걱정이네요.

      2008.12.10 23:50 신고
  20. 바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을 많이 마시는 편도 아닌데.. 하루종일 물한잔 커피 반잔정도?? 요즘은 한시간에 한번꼴로 가는거 같아요.. 아버지가 당뇨가 있으셔서.. 혹시 저도 당뇨가 있는게 아닐까 걱정되고..화장실에 다녀와도 시원하단 생각도 안들고..(물을 많이 마시면 어지럽고 토할거 같아 많이 못 마십니다)원래 물을 많이 마셔도 화장실을 자주 가진 않았는데..

    2008.12.24 00:50 신고
  21. 라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변일지 써 보겠습니다 일반인이 찾기쉽지않은 고급 정보주셔서 공부도 많이 되었어요 즐겨찾기 해놓고 자주읽어 보려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09.02.06 04:33 신고
    • Favicon of http://urologist.kr BlogIcon 두빵  수정/삭제

      도움이 되었다니..감사합니다.
      이래서 또 피곤하지만, 글을 올리는가 봅니다...^.^

      2009.02.06 05:48 신고

BLOG main image
비뇨기과 개원의 두진경
노원역 어비뇨기과 의원 원장. 공부하면서 올리는 개인적인 블로그입니다.
by 두빵
qrcode
QRooQRoo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57)
두빵의 생각 (356)
두빵이란? (0)

DNS server, DNS service

비뇨기과 개원의 두진경

두빵'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NM Media
Copyright by 두빵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NM Media DesignMyself!
두빵'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

티스토리 툴바